인터파크, "베스트셀러 최저가 판매" 입력2001.04.12 00:00 수정2001.04.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파크가 13일부터 주요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를 최고 40%까지 싼 값에 할인판매한다. ''2001년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부석사'', 박완서의 ''아주 오래된 농담'', 최인호의 ''상도'' 등을 40% 할인판매하고 이원복의 ''새 먼나라 이웃나라 7~8권''는 35% 싸다.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의 순자산 규모가 출범 4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수펀...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