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북한에 비료 20만톤 지원 추진 입력2001.04.19 00:00 수정2001.04.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일부는 18일 "인도적 차원에서 5월중 북한에 비료 20만t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북측이 국제기구와 민간단체등을 통해 비료지원을 요청해옴에 따라 모내기철(5월중순)에 맞춰 이를 지원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그러나 비료지원과 남북장관급회담 등을 연계하지는 않기로 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北 김여정 "정동영 유감 표명 다행…재발시 대응공격"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유감 표명을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정 장관은 지난 10일 저녁 명동성당에서 열린 미사 ... 2 통일부, '무인기 재발방지' 北요구에 "대책마련해 즉시 시행" 통일부는 13일 민간인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린 사건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을 조사하고 있으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해 즉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정부서... 3 李대통령, 금메달 최가온·동메달 임종언에 "진심 축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과 쇼트트랙 동메달을 안은 임종언을 향해 "진심으로 축하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