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포 항로 운항허가 .. 통일부, 국양해운에 입력2001.04.19 00:00 수정2001.04.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일부는 18일 국양해운에 인천~남포간 정기운항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인천~남포 항로는 지난해 11월 특정선사에 대한 남북 당국의 운항불허로 중단됐다가 올 2월 국양해운과 그린로지스틱스 등 2개 선사가 부정기적으로 운항해왔다.정부는 국양해운이 그동안 법령 등 운항질서를 준수, 이번에 정기운항 허가를 내줬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해…깊이 사과"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李대통령, 3군 사관학교 임관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해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으면 보수 죽는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20일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강하게 거부한 것을 두고 "이것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