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상룡 주일대사 19일 귀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일시소환한 최상룡 주일대사를 19일 귀임시키기로 했다고 18일 공식발표 했다.

    정부 당국자는 "최 대사가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한 일본내 동향을 전하고 대응방안등 정부와 업무협의를 마친만큼 일본내 활동을 위해 귀임토록 했다"고 말했다.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날 최 대사를 만나 "교과서 재수정을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경주하라"고 지시했다.

    최 대사는 오는 26일 들어설 일본 새내각에게 구체적 왜곡내용을 제시하며 재수정을 요구하는 한편 정치권 정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NGO)등 여론주도층 인사를 광범위하게 접촉할 것이라고 외교부 관계자는 덧붙였다.

    야당등 정치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 대사를 귀임시킨 것은 정부가 단기적 강경대응에서 외교전을 통한 장기대응으로 전략을 바꾼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 지선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 [종합]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2. 2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던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이 10일 전격 무산됐다. 정 대표가 지난달 22일 합당을 제안한 이후 당내에서 반대 의견이 거세게 분출한 결과다. 민주당이...

    3. 3

      [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