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문협 광고협의회 신문고시제정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는 18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신문고시 제정 방침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신문광고 시장은 자유시장 경제원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데 공정위가 신문광고시장을 불공정거래를 일삼는 비리의 온상으로 왜곡 선전하고 있다"며 "이는 신문경영에 대한 간섭을 통해 신문사를 무력화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