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업계, 커플 겨냥 쌍쌍제품 출시 잇따라 입력2001.04.21 00:00 수정2001.04.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샘·IMM희망재단, 협력사 자녀 39명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39명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 2 [주간 소부장] 자국에 반도체 공장 지으라는 美...HBM까지 노리는 中 이번 주에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계에서는 굵직한 이슈들이 쏟아졌습니다. 투자·수주&middo... 3 "딸기보다 싸다"…한겨울 블루베리 왜 이렇게 쌀까? 수입 블루베리는 ‘칠레 시즌’과 ‘미국 시즌’으로 나뉜다. 국산이 출하되는 5~8월을 빼면 시장의 대부분을 수입산이 채운다. 칠레산은 듀크, 레거시 품종을 중심으로 10월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