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역주의 극복 DJ.YS 몫 .. 김근태 위원 '병풍론' 제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이 병풍 역할을 해야 한다며 ''병풍론''을 제기했다.

    김 최고위원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신민주연합''을 설명하며 "3김이 정치의 중심으로 부상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전제한 후 "DJ와 YS가 정치원로로 분열적 지역주의 극복을 위한 병풍 역할을 해 달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또 ''화해전진포럼'' 발족과 관련, "당리당략을 떠나 국민적 의제를 공론화해 정책에 반영하자는게 근본 취지"라고 강조했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엇갈린 외교장관회담 결과 발표…한국은 "관세 설명" 미국은 "투자 합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열고 작년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조인트팩트시트(JFS)에 명시된 원자력과 핵추진잠수함, 조...

    2. 2

      강유정·김상호 집 내놨다…청와대 다주택자 또 누구?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다주택자인 청와대 참모 일부가 주택 처분에 나섰다.3일 청와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경기 용인 기흥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