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2블루' 대만수출..GV, 계약금 40만弗에 입력2001.04.24 00:00 수정2001.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온라인게임업체인 GV(대표 윤기수)는 23일 대만의 게임유통사 에이서 TWP(대표 랄프 리우)와 ''포트리스2블루''의 대만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GV는 계약금 40만달러와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지급받기로 했으며 올해 7월부터 대만 지역에서 서비스에 들어간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 2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화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 3 '땀내 나는 AI' 팰런티어 비즈니스가 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주가 폭락과 수익성 악화라는 ‘사스포칼립스(SaaS+Apocalypse)’에 직면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기업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의 사업 모델을 이식하려는 바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