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 진장관 "公자금 추가조성 현재 계획없어" 입력2001.04.24 00:00 수정2001.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농수산 온라인 도매 60%가 '가짜 거래'…혈세 4500억 줄줄 샜다 [이시은의 상시국감] 국내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의 허위·이상 거래가 전체 물량의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5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 특수관계인 거래·운송정보 미입력 등 부실 거래에 해당했다. 지난해... 2 [속보] 경기 가평군에서 군 헬기 추락…인명피해 확인중 9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에 군 헬기가 추락했다.해당 헬기에는 2명이 탑승해 있었고, 이들 모두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 3 김어준 "정청래가 친명이 아니면 누가 친명인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논란에 대해 9일 공개 사과했다. '여권 최대 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 대표를 옹호하며 나섰다. 김씨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