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월곡.종암 재개발 입력2001.04.24 00:00 수정2001.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성북구는 노후·불량 주택이 몰려있는 월곡동 산 2의 11 5만2천여㎡와 종암동 109의 34 4만1천여㎡ 등 두 곳의 재개발을 추진한다.성북구는 이에 따라 재개발구역 지정에 앞서 주민의견을 묻는 절차인 공람공고를 내달 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TX·반도체 클러스터 호재…경부고속도로권 주택시장 '들썩' 서울 강남권 주택시장 열기가 경기 분당, 용인, 동탄 등 경부고속도로(경부축)를 따라 경기 남부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새로운 교통망과 산업단지 조성 등 호재도 많아 청약 흥행과 함께 기존 단지에서 신고가가 잇따르고 ... 2 GS건설, 계약고객 통합서비스 'My 자이' 오픈 GS건설이 분양부터 계약, 입주까지 내 집을 구매하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계약고객 통합서비스 플랫폼 ‘마이(My) 자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마이 자이... 3 현대건설-탑솔라, 국내 최대 1.5GW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키로 현대건설은 20일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기업인 탑솔라와 전력공급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산업계의 탄소중립 실현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현대건설과 탑솔라는 전날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