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친환경설계시스템 개발 입력2001.04.24 00:00 수정2001.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세계 각 국가마다 다른 환경관련 제한요소 등의 정보를 알려줘 제품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친환경설계시스템''을 개발,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부품 재활용성, 분해용이성, 에너지 절감 등 7개 항목에 걸쳐 정보를 제공하고 설계 후 환경규제에 어긋나지 않았는 지 평가도 내려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 4,500달러,은 77달러로…'워시충격'에 2일째 폭락 금과 은은 지난 금요일의 폭락에 이어 2일에도 매도세를 이어갔다. 달러강세와 차익실현 매물에 주요 선물 거래소인 미국 CME 그룹의 증거금 인상이 랠리 모멘텀을 약화시키며 귀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였다. 2일... 2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트렌드+] 최근 이마트가 진행 중인 '고래잇 페스타' 중 하나인 과자 무한 골라 담기 행사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만5000원만 내면 지정된 박스에 과자를 담을 수 있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방식인데... 3 [포토] 삼성전자, 伊 밀라노서 동계올림픽 옥외 광고 오는 6일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올림픽 메시지를 이달 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