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악관 초대받은 힐러리 "관심 없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힐러리 클린턴 미국 상원의원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 1백일 기념 백악관 오찬 초청을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했다고 영국의 더타임스지가 28일 보도했다.

    힐러리 의원은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30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취임 1백일 기념오찬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으나 이날 연설일정이 있어 단순히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일정을 바꿀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거절했다.

    한편 힐러리 의원은 지난주 뉴욕 타임스 기자들의 딸과의 모임에서 부시 대통령에 대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그를 잘 알지 못한다"고 답해 부시 대통령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 1

      수도꼭지가 '순금'…결혼식 앞둔 호날두, 430억 '궁전' 완공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저택을 완공했다.30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포르투갈 해안 도시 카스카이스에 2500만유로(약 429억...

    2. 2

      Fed 신임 의장에 워시 지명되자…은값 30% 급락 [Fed워치]

      은과 금 가격이 30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하면서,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됐다...

    3. 3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맥컬리 컬킨 애도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별세했다. 향년 71세.30일(현지 시간) AP통신과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소속사 CAA는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