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텔이 루슨트를 인수할 경우 알카텔은 광섬유 메이커로 세계 제2위가 된다.
한편 알카텔과 루슨트의 합병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의 한 분석가는 "루슨트사와 합병할 경우 미국 시장의 점유율은 높일 수 있으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슨트의 경우 올해 주가가 83%나 폭락한 상태다.
윤승아 기자 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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