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이란 수주 살물선 명명식 입력2001.04.30 00:00 수정2001.04.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30일 이란 이리슬사로부터 수주한 7,3000톤급 살물선 두 척을 각각 ''이란 골레스탄'', ''이란 하마단''으로 하는 명명식을 가졌다. 지난해 1월 수주한 두 선박은 길이 218, 폭 32, 깊이 19미터로 현대중공업이 제작한 1만2,000마력급 엔진을 탑재했으며 14.5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정학 위험에도 아시아증시 일제 랠리,금과 달러는 상승 미국이 주말 동안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금과 달러는 상승했고,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은 AI 관련 반도체주의 랠리로 강세를 보였다. 5일(... 2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 [한경ESG]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ISSUE 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3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대 이슈인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의 최종 결과가 오는 15일 나온다. 치킨이나 피자 등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개인 점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급하는 식자재 등을 가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