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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2일) '호텔리어' ; '환경스페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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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MBC 오후 9시55분) =윤희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던 복만의 수행원들은 윤희가 서울호텔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 소식을 들은 복만은 그 길로 윤희가 있는 서울호텔로 향한다.

    집에서 쉬고 있던 진영은 동혁이 보낸 뜻밖의 생일축하 선물에 놀란다.

    동혁이 집 앞에 있다는 사실을 안 진영은 선물꾸러미를 들고 나와 동혁에게 되돌려준다.

    □환경스페셜 (KBS1 오후 10시) =''끝나지 않은 물 전쟁-낙동강 페놀 유출 그 후 10년''.

    8백만명 이상이 음용수 농업용수 공업용수 등으로 사용하는 낙동강물.

    하지만 평균 수질은 3등급이다.

    간암을 유발하는 마이크로시트틴이 대량 검출됐으며 맹독 농약 성분 등 모두 3백7종의 유해화합물이 검출됐다.

    낙동강 상수의 실태를 알아보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최완수의 우리미술 바로보기 (EBS 오후 8시30분) =''석굴암 10대 제자상과 유마경의 세계''.

    대승불교 최후의 경전이라 할 수 있는 유마경.

    수많은 대.소승경전 중에서 10대 제자를 열거한 경전은 유마경이 처음이다.

    우리나라 석굴암의 10대 제자상은 이 유마경에 의거해 10대 제자를 표현해 놓은 최초의 조각상이다.

    석굴암 구석구석에 표현돼 있는 유마경의 세계를 들여다 본다.

    □허니! 허니! (SBS 오후 11시5분) =첫회.

    음주운전을 일삼는 동사무소 공익근무요원 진수.

    진수의 아내 원희는 과부가 되기 싫다며 자동차 열쇠를 압수한다.

    하지만 진수는 보조키로 유유히 차를 몰고 나간다.

    화가 난 원희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진수를 상습 음주운전자로 신고한다.

    그날 저녁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진수는 음주단속에 걸리고 경찰서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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