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외환보유액 9억달러 줄어 934억달러 입력2001.05.03 00:00 수정2001.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9백34억7천9백만달러로 집계됐다.한국은행은 2일 지난달말 외환보유액이 IMF 차입금 상환(5억9천4백만달러), 외평채 이자지급(1억7천7백만달러) 등으로 전월말보다 9억6천5백만달러 줄었다고 발표했다.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