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 財테크] 인기상품 : 동양 '수호천사보험'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강보험중에는 유난히 잘 팔리는 상품이 있다.

    상품의 보장내용이 고객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이다.

    인기 보험 상품은 대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신 특정 질병이나 재해에 대해 집중 보장하는 경우가 많다.

    보험사들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인기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사별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

    [ 동양생명 ''수호천사보험'' ]

    99년 11월부터 시판해 지금까지 6만7천건을 판매한 동양생명의 인기 상품.남성을 위한 수호천사 미스터보험과 여성을 위한 수호천사 레이디건강보험이 있다.

    기존의 암보험과 기타 질병보장보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설계해 각각 가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남녀 성별에 따라 차등화된 보장을 함으로써 건강보험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여성은 부인과 질환과 임신.출산과 관련한 각종 질병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성에게는 성형비용을 지급하기도 한다.

    임산부는 특약을 통해 자녀 출산시엔 출생축하금,미숙아 출산시에는 위로금을 지급한다.

    각종 성인병이 점차 젊은층으로 확산되는 점을 감안,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02)778-8582

    [ 동부생명 ''뉴직장인 가족보장보험'' ]

    활동이 왕성한 30~40대 직장인을 겨낭해 만든 단체 보험.각종 상해와 재해에 대한 보장폭이 크며 종전의 단체보험보다 질병에 대한 급부를 높인게 특징이다.

    또 휴일재해에 대한 보장을 확대하고 가족보장범위를 넓혀 온 가족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체상품은 개인상품에 비해 계약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부담이 적은 반면 보장혜택이 큰 장점이 있다.

    재해사고 암 등에 대해 입원비 수술비는 물론 고액의 장해보험금과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종합보장 보험이다.

    동부는 남성 영업조직을 활용해 이 상품을 적극적으로 팔고 있다.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가입하며 상속세 면제 등 세제혜택을 볼 수 있다.

    회사측은 보장성 상품중 종신보험 다음으로 이 상품이 잘 팔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02)729-5429

    [ 뉴욕생명 ''느티나무 어린이보험'' ]

    97년 5월부터 판매되는 상품으로 무진단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 무배당화 돼가고 있는 보험상품과 비교해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만기시 배당을 포함한 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별도의 특약 가입없이 저렴한 보험료로 입원비 응급치료비 수술비 암치료비 치아클리닉비 예방접종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교통재해를 당했을 경우 응급치료자금을 지원한다.

    뉴욕생명은 판매하고 있는 전체 보험상품중 이 상품의 판매비중이 10%정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 상품의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경쟁사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강점을 내세워 어린이 보험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문의(02)528-5044

    ADVERTISEMENT

    1. 1

      "노년에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들 '우르르' 몰린 곳이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의 확정기여(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잔고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10%포인트 안팎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말 52.5%였던 비중은 2024년 말 61.5%로 확대됐고, 지난해 말에는 70.2%를 기록했다.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실적배당형 상품이 퇴직연금의 핵심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다. 저금리 장기화 속에서 인플레이션과 장수 리스크 등이 부각되면서 장기 수익률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실제로 실적배당형 상품의 수익률은 예금 등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DC·IRP 상품 가운데 예금성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수익률은 2~3%대에 그친 반면 실적배당형 상품은 16~18%에 달했다. 어떤 상품에 투자했느냐에 따라 연간 수익률에서 큰 차이가 벌어진 셈이다.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확정급여(DB)형에서 DC·IRP형으로의 ‘머니 무브’도 가속화하고 있다. DB형은 기업이 적립금 운용을 책임지는 구조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운용 전략을 택한다. 반면, DC·IRP형은 가입자가 직접 운용 전략을 결정할 수 있어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DC형과 IRP 적립금은 각각 4조4159억원, 4조8468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DB형 적립금은 3586억원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업계 관계자는 “임금피크제와 연봉제 확산으로 최종 임금을 기준으로 급여가 산정되는 DB형

    2. 2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전망이다.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인상률을 감안하면 인당 평균보험료는 약 9000원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다음달 11일부터 자동차보험료를 1.4% 인상한다.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은 다음달 16일부터 각각 1.3%, 1.4% 인상률을 적용한다. KB손해보험은 2월 18일, 메리츠화재는 21일부터 각각 1.3% 보험료가 오른다. 보험사들이 5년 만에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하는 건 대규모 적자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작년 자동차보험 적자 규모가 5000억~60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추세면 2019년(-1조6445억원) 후 6년 만에 최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4년 연속 보험료 인하 영향이 누적된 데다 자동차 부품값과 공임이 꾸준히 상승해서다. 올해 자동차 보험료를 높이더라도 보험업계 ‘적자 쇼크’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1~11월 누적 기준 대형 4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92.1% 수준이다. 통상 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80%를 손익분기점으로 여긴다. 업계에선 금융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험금 누수’를 바로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일부 정비업체의 수리비 과다 청구가 대표적 문제로 꼽힌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자동차보험 지급보험금은 14.9% 증가했는데, 이 중 대물배상·자기차량손해 등 물(物) 담보 지급금만 23.1% 급증했다. 자동차 부품값과 공임이 상승한 영향도 있지만, 정비업체의 수리비 과다 청구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는 평가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하는 보험사기 적발 통계에 따르면

    3. 3

      "홈택스만 믿고 있었는데"…연봉 8000만원 직장인 '화들짝' [세테크]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질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다고 조언했다. 월세 세액공제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되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연간 총급여가 8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근로자가 국민주택규모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에 살면서 월세를 냈다면 연간 1000만원 한도 내에서 15~17%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월세를 지급한 계좌이체 영수증이나 무통장입금증을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함께 회사에 제출해야 공제받을 수 있다.시력 교정용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입비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부양가족 1인당 한도가 연 50만원에 달한다. 가족이 총 4명이고 모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구입했다면 최대 2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졌다면 안경점에서 ‘시력 교정용’이 명시된 연말정산용 영수증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 종교단체나 지정기부금도 간소화 서비스에 반영되지 않는 사례가 종종 있다. 이럴 땐 기부 단체에서 직접 발급받은 영수증을 회사에 내야 한다. 취학 전 자녀가 매주 1회 이상 한 달 넘게 다닌 학원에 낸 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교육비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영어학원, 미술학원, 태권도장이 대표적이다. 이런 교육비도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지는 사례가 종종 있다. 학원에서 연말정산용 영수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 지난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자녀가 있다면 입학 전인 1~2월에 지출한 학원비도 공제 대상이 된다. 중·고등학생 자녀는 교복과 체육복 구입비가 교육비 공제 대상이다. 교복 판매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