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 9천4백60원에서 출발한 주가가 1만1천2백원까지 올랐다.
주간 수익률 18.39%.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자본금이 80억원밖에 안되는 데다 주당순자산이 5만4천원대에 달하고 주요 주주의 지분율이 23% 밖에 안돼 사모 M&A펀드의 수혜주로 부각된 점이 상승 배경으로 꼽혔다.
또 지분 15%를 보유중인 자회사 오리엔트텔레콤의 코스닥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주가에 날개를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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