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단지위주 시장에 단비 .. 서울 대단지분양 봇물 입력2001.05.09 00:00 수정2001.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산정비창·과천경마장 등…수도권 6만가구 쏟아낸다 [1.29 공급대책] 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 총력전에 나섰다.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1만 가구로 늘리고 경기 과천 경마장에도 9800가구를 공급하는 등 노른자위 ... 2 태릉·용산·과천에 주택 짓겠다는데…"주민 반발이 변수" [1·29 공급 대책] 정부가 서울 용산구와 경기 과천 등 수도권 선호 지역에서 대규모 주택 공급 계획을 내놨지만, 주민 반발 등 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는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 3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전문가 "모든 수단 총동원, 긍정적" 정부가 도심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한다. 서울 3만2000가구, 경기 2만8000가구, 인천 1000가구 등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태릉 CC 등과 도심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