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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비소년.졸라맨' 캐릭터도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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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을 통해 속속 오프라인으로 진출하고 있다.

    지난 2월 플래시 애니 가운데 최초로 인형을 선보인 엽기토끼 "마시마로"가 캐릭터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리자 "우비소년" "졸라맨"등의 인기 플래시 애니들도 캐릭터업체와 계약을 맺고 라이선스 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e메일카드업체인 로이비주얼은 "우비소년" 플래시 애니를 캐릭터로 활용한 봉제인형 등의 상품을 내달 10일경 선보인다.

    로이비주얼은 또 완구회사 손오공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김득헌씨가 만든 "졸라맨"도 완구업체 진아월드와 계약을 맺고 캐릭터 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이밖에 인터넷에서 플래시 애니를 서비스중인 많은 업체들도 연내 캐릭터 사업을 준비중이다.

    지난해 9월 인터넷상에 첫선을 보인 이후 엽기토끼로 불리며 사랑을 받아온 "마시마로"는 인형 출시 2개월만에 20만개가량이 팔려나갔다.

    봉제인형과 핸드폰 액세서리,열쇠고리,노트 등 캐릭터상품도 1백50만개가 판매됐다.

    로이비주얼에 2억원을 투자한 인츠닷컴의 김정영 과장은 "플래시 애니의 캐릭터 상품화 붐은 새로운 마케팅 실험"이라고 말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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