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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1일) '사랑과 전쟁' ; '뉴스 추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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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동훈은 아내 영은에게 자신보다 더 가까운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어느날 영은은 밤늦게 걸려온 전화를 받자마자 우는 아기를 동훈에게 맡기고 뛰쳐나간다.

    그 전화는 영은의 소꿉친구인 인수로부터 온 것.

    말리는 동훈을 뿌리치고 나간 영은은 밤까지 새우고 온다.

    결국 동훈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영은에게 이혼을 선언한다.

    □뉴스 추적(SBS 오후 10시55분)=하룻밤 술값만 수백만원.

    그러나 세금은 불과 몇 만원도 내지 않는 불법 퇴폐업소들이 난립하는 강남.

    영업정지나 업소 폐쇄 조치를 비웃으며 버젓이 영업하는 이들 업소의 실태를 밀착 취재한다.

    사회 지도층이 출입하는 회원제 퇴폐 한정식집의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하고 단속 공무원과 업주간의 관계 및 단속제도의 허와 실을 고발한다.

    □뉴논스톱(MBC 오후 7시)=동근은 재은이 스쿠터를 갖고 싶어하자 사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돈은 턱없이 부족하다.

    실망하는 재은에게 자신이 어떻게든 스쿠터를 마련해 주겠다고 장담하는 동근.

    교내 마라톤 대회 3등 상품이 스쿠터라는 것을 알게 된 동근은 마라톤에 참가하기로 한다.

    그런 동근 앞에 스쿠터를 노리는 경림이 나타난다.

    동근과 경림은 서로 3등을 하기 위해 경쟁을 한다.

    □시네마천국(EBS 오후 오후 10시50분)=80년대 이후 미국 문단에서 대중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세 명의 작가를 만나본다.

    ''양들의 침묵'' ''한니발''의 작가 토머스 해리스와 ''패트리어트 게임'' ''긴급 명령''의 톰 클랜시,''미저리'' ''그린 마일''의 스티븐 킹이 그들이다.

    연예인 못지 않은 고소득과 명성을 누리고 있는 그들의 작품세계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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