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여행.관광 안테나] 관광교역전 경주서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제44차 중남미여행업협회(COTAL) 총회와 관광교역전이 14~18일 경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COTAL 총회에는 21개국 중남미여행업계 관계자 6백여명을 포함한 8백여명이 참가, 중남미지역에 한국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15일부터 열리는 관광교역전에는 1백50여개의 부스가 마련되며,국내외 자치단체 및 여행업체들이 참가해 대규모 상담이 진행된다.

    COTAL은 중남미지역 21개국 8천여개의 관광관련기관 및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중남미최대의 관광관련 국제기구다.

    본부는 아르헨티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다.

    (02)7299-561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다녀간 후 예약 폭주…'일본 대신 간다' 인기 폭발 [트래블톡]

      무비자 입국 시행 이후 중국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가 올해 가장 떠오르는 여행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비자 효과에 더해 짧은 비행시간, 도시형 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단기 여행객 ...

    2. 2

      연차 쓰면 무조건 日 여행 가더니…직장인들 돌변한 이유가 [트렌드+]

      "새해가 되면 달력에서 공휴일을 찾아 언제 여행을 떠날지부터 계획했는데, 올해는 잠시 숨 고르기로 했어요."경기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진짜 나를 위한 여행이 맞는지, 단지 인증샷 찍기 위해 무조...

    3. 3

      "제주공항 도착하자마자 3만원 준다고?"…새해부터 '술렁'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관광 회복을 이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을 새해 첫날부터 공백 없이 재개하며 올해도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단체관광 인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