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객예탁금 사흘째 감소, 9조원대 밑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사흘 내리 감소해 나흘만에 9조원대 아래로 줄었다.

    15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14일 현재 전날보다 186억원 감소한 8조9,917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융융자금은 1,428억원으로 20억원 늘었다.

    위탁자 미수금은 604억원 감소한 6,273억원을 나타냈고 선물옵션 거래 예수금은 1조1,808억원으로 611억원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

    2. 2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3. 3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