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한 황제내경' 입력2001.05.16 00:00 수정2001.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한 황제내경=30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의 원문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쓰고 상세한 해설을 덧붙였다. (아케다 마사카즈 지음,청홍,9천5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영화감독] 장르 넘나드는 '이야기꾼'… 원천은 독특한 삶의 경험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스타가 된 대만 출신 영화감독 이안은 하나의 스타일로 정의하기 어렵다. 그는 무협부터 스파이 멜로, 동성 간 로맨스 등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를 연출하며 영화계 최고 권위 상을 휩쓸었다.1954... 2 '폐렴 입원' 교황 "평온한 밤 보내"…전세계 신자 회복 기원 폐렴으로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 평온한 밤을 지냈다고 교황청이 23일(현지시간) 아침 밝혔다.바티칸은 "밤이 평온하게 지나갔고 교황은 휴식을 취했다"고 짤막하게 공지했다고 AFP와 로이터 등 외신들이 전... 3 이주은 '삐끼삐끼' 출 때마다…'토니안 떼돈 벌었겠네' 가수 토니안이 응원춤으로 전세계적 유명세를 탄 ‘삐끼삐끼’ 음원의 원곡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토니안은 최근 정산 받은 저작권 금액도 공개할 예정이다.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삐끼삐끼 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