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국프랜지 10억원 자사주 신탁계약 입력2001.05.16 00:00 수정2001.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프랜지공업은 16일 주가안정을 위해 한국외환은행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15일까지이다.취득전 보유주식수 및 금액은 16만7천40주(6.17%),10억원 규모라고 회사측은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증권금융, 3100억 규모 '증권금융 K-growth' 펀드 조성 한국증권금융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증권금융 K-growth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증권금융 K-growth 펀드에 총... 2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마감 코스피지수가 12일 사상 처음으로 5500선 위에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전날보다 70.90포인트(1.32%) 오른 5425.3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 장 후반 한때 5522.27까지 오르며 이날 사상 첫 54... 3 당국 세 번째 제동…슈프리마에이치큐 자사주 무상 출연 어디로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금융감독원이 슈프리마에이치큐의 자사주 무상 출연에 재차 정정명령을 부과했다. 자사주 소각 대신 재단법인에 무상 출연을 선택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업계에선 자사주 처분 공시 보고서에 세 차례 정정명령이 부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