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선물 낙폭 9.50P로 축소 입력2001.05.16 00:00 수정2001.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스닥선물의 낙폭이 좁혀지고 있다.나스닥100 지수선물 6월물은 16일 자정(국내 시각 오후 2시) 현재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기준가보다 9.50포인트 떨어진 1,808.00을 가리켰다.한편 S&P500 지수선물은 2.00포인트 하락한 1,255.50을 가리켰다.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LG화학·롯데케미칼…신용등급 또 강등되나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 기업의 신용등급 추가 강등 우려가 나온다. 기초유분을 생산하는 ‘업스트림’ 산업 내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어서다.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주요 석유화... 2 현금 480조 쌓아둔 버핏…"앞으로 '이곳' 주식 사겠다" 미국 저명 투자자 워런 버핏(사진)이 일본 주요 5개 무역 회사의 주식을 더 많이 매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23일 일본 NHK방송 등에 따르면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전날 버크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nb... 3 석유화학 '다운사이클 경고' 외면…한때 30%대 손실도 은행과 보험, 증권사 등 채권시장 큰손들이 최근 시장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에도 ‘잔치’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다. 업황 급락 시점에 대규모로 사들인 석유화학 채권 손실을 줄이지 못해서다.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