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철벽 마운드' 부활하나 .. 2001프로야구 입력2001.05.18 00:00 수정2001.05.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교생 막내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세·성복고)이 한국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땄다.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 2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한국 동계종목의 ‘불모지’였던 설상에서 반란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 3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10’을 기록했다.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