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 '철벽 마운드' 부활하나 .. 2001프로야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DVERTISEMENT

    1. 1

      고교생 막내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세·성복고)이 한국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땄다.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

    2. 2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한국 동계종목의 ‘불모지’였던 설상에서 반란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

    3. 3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10’을 기록했다.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