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명의 날] 수상자 소개 : 은탑 .. '정우훈 범한 변리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우훈(70) 범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는 특허제도 개선 업무에 40여년동안 힘써온 인물이다.

    지난 61년 상공부 특허국 서무관 서무계장을 시작으로 특허국 상표심사관, 항고심판관 등을 역임하면서 발명장려와 특허제도 개선에 힘써 왔다.

    67년에는 한.일 산업재산권 협정체결 실무대표로도 활약했다.

    지난 92년 대한변리사회 회장 재임 당시에는 특허청의 특허심판업무가 일반법원 관할로 전속될 위기에 처했을때 특허심판업무의 기술성과 전문화를 여론화시켜 오늘의 특허법원이 설립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국제지적재산권보호협회, 아시아 변리사회, 국제라인선싱협회 등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70년부터 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해 오고 있다.

    그는 "발명진흥회 관계자와 대한변리사회 회원 등 특허가족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02)567-1403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