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쓰리알 "원영실업과 드림비트 주식 전량 처분" 입력2001.05.21 00:00 수정2001.05.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등록기업인 쓰리알은 21일 보유중인 원영실업 주식 11만7천8백주 전량을 32억5천만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또 영상물기획 및 제작업체인 드림비트 주식 1만6천주를 8천2백만원에 매각했다. 쓰리알은 경영합리화 및 핵심역량 집중을 위해 보유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쓰리알은 그러나 계열사 쓰리알드림즈에 3억원을 추가 출자했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빅테크 대신 사볼까…중학개미 관심주 보니 중학개미들이 중국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주식을 집중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1월2일~2월4일) 중국 본토 증시에서 나우라 테크놀로지(49... 2 구멍 잘 뚫어 1년새 2.6배…낸드 사이클 탄 램리서치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3 [속보] 코스피, 장중 3% 넘게 하락해 5200선 깨져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