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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금융협력회의 금융권 진출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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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리루오구 인민은행 행장조리(차관보급)를 수석대표로 하는 중국대표단과 함께 "제 9차 한.중 금융협력회의"를 열고 양국간 금융기관 상호 추가 진출 방안 등 구체적인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대표단은 21일 재경부에서 양국의 경제현황과 금융시장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중 금융협력회의의 구체적인 운용방안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대표단은 22일 한국은행 방문,양국간 구체적인 금융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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