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통신주 차익실현으로 보합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지수가 급등 출발한 뒤 통신주 약세에 묶여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시가총액 8조원이 넘는 한통프리텔이 전날에 이어 합병매물에 따른 약세를 지속하자 지수가 상승탄력을 대폭 상실하는 양상이다.

    개인이 26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공동 매도로 맞서고 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오후 12시 15분 현재 84.13으로 전날보다 0.32포인트, 0.38% 올랐다.

    유통서비스업만 하락했으나 건설업 2%를 제외하곤 나머지 업종의 오름폭은 그리 크지 않다.

    LG텔레콤은 1%대 내림폭을 기록중이며 하나로통신은 혼조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했다.

    나스닥시장의 인터넷주 강세를 이어받아 새롬, 다음, 한컴 등이 2% 정도 올랐다.

    엔씨소프트는 6% 이상 내리며 13만원대를 위협받고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