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견제 카드의 일환으로 회담을 강행한 부시 대통령은 이날 "중국 정부와 대화하려는 달라이 라마의 지칠줄 모르는 노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워싱턴AFP연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