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CBO발행 요청...채권단 투신권에 요구 입력2001.05.25 00:00 수정2001.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화수·더후보다 빨랐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10년 만에 매출 1조 달성 에이피알의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창립 10년 만에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럭셔리 기초 브랜드 ‘설화수’와 ‘더후’가 1조원 매출 달성에 ... 2 "도쿄에 못 살겠다"…신축 아파트값 22% 급등 일본에서 도쿄로 인구가 집중되는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 인구 유입이 계속된 도쿄 중심 23구의 아파트 매매가와 임대료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며 일본의 ‘잃어버... 3 충당금 줄여 최대순익 달성한 카뱅…"이젠 외국인 공략"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전년 대비 9% 넘게 늘면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출을 판매해 벌어들이는 이자수익은 줄었지만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