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3시장 시황] (28일) 차익매물로 다시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3시장이 바닥권 탈출을 기대하는 저가 매수세에도 불구,차익 매물에 밀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28일 수정평균주가는 전일보다 21원(0.28%) 내린 7천4백97원에 마감됐다.

    지속적인 매수세 유입으로 수정주가는 장중 한때 30% 이상 오르기도 했으나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돌아섰다.

    오른 종목은 38개,내린 종목은 36개였다.

    이날 거래량은 1백만주로 전일보다 50만주 감소했다.

    그러나 소프트랜드 케이아이티 등 고가주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져 거래대금은 3천만원 증가한 5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