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1회 인천 바다축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바다의 날(31일)을 기념해 6월5일까지 연안부두내 해양광장과 인천항 일대에서 제1회 인천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1일에는 해양광장에서의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바다 3행시 짓기,해양 퀴즈왕 선발대회가 열리며 월미도 앞 코스모스 유람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50%의 운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6월1일에는 바다 인형극을 비롯해 서해안 풍어제,열린 영화제 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2일에는 강화도 청소년 갯벌체험 행사와 바다 무용제,진도 씻김굿 등이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인천항 항만시설과 외항선,국제 여객선 등이 공개된다.

    (032)880∼6421

    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2. 2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3. 3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