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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서 '한민족IT 네트워크'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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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정보기술(IT)분야에 종사하는 한국인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민족 IT 네트워크(KIN)' 첫 모임이 1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 해외IT지원센터(i-Park)에서 열렸다.


    KIN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우경 셀람 사장)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교민 창업 기업,한국과 미국의 벤처캐피털 등의 관계자 4백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투자자포럼과 기술포럼,성공적 기업가포럼 등 3개로 나뉘어 열렸다.


    특히 투자자포럼에 참가한 KTB네트워크,미국의 알토스벤처스 등은 공동으로 펀드를 조성해 한국 IT기업들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한 KIN조직위원회에는 재미한인기업가협회(KASE) 실리콘밸리한인IT포럼(SKIT) 등 이 지역의 한인단체 9개가 참가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정건수 특파원 ks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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