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개월만에 예금 25억유치 '화제' .. 한빛銀 상봉지점장 전순주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빛은행의 여성지점장이 예금증가운동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영업력을 보여 화제다. 이 은행 전순주(49) 상봉동지점장은 지난 1분기 세금우대정기예금만 25억원을 유치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에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도를 평가하는 서비스모니터링 평가에서 1위를 했다. 전 지점장은 지난 72년 옛 한일은행에 입행해 그동안 일선 영업점에서 근무한 전형적인 영업통이다. 반포출장소장 회현동출장소장 영업2부차장 등을 거쳐 지난해 5월 상봉동지점장을 맡았다. 영업 일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관리에 뛰어난 실적을 올려 지난 95년에는 은행 고객서비스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지점장은 "고객들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이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현 기자 ki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나금융, SC그룹과 동맹…디지털자산 공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스탠다드차타드(SC)와 글로벌 사업 및 디지털 자산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영업망과 금융사업 역량을 결합해...

    2. 2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3. 3

      '한주희' 누구길래…"회장 아냐" 바디프랜드 입장문 낸 사연

      "한앤브라더스 한주희는 '바디프랜드 회장'으로 재직한 사실이 없음을 알립니다."바디프랜드가 한주희 한앤브라더스 회장이 허위 사실을 공시했다고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냈다. 바디프랜드는 "몇몇 언론보도와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