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野, 기업환경개선 연석회의 제안 .. 3당3역.해당 상임위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은 1일 기업에 대한 규제완화를 포함한 기업환경 개선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3당3역 및 관련 상임위가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갖자고 제안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최근 발표한 기업환경 개선안은 실효성이 의문시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고 주장하고 "이같은 주요 정책사항을 효율적으로 협의하기 위해 3당3역이 참여하는 여야 정책협의회와 재경위 정무위 등 관련 상임위가 함께하는 연석회의를 제의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정책협의회에서는 기업환경개선에 대한 논의는 물론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보험 재정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환경 개선대책과 관련,김 의장은 정책성명을 통해 "투명한 경영과 공정한 경쟁기반을 다지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형배 기자 k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北, '오징어게임'·BTS 보면 공개 처형…학생도 사형식 참석 강요"

      한국의 콘텐츠를 소비한 북한 주민들이 공개 처형을 당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15~25세 사이의 탈북민 25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탈북민들은...

    2. 2

      李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이재명은 5일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라며 부동산 시장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옛...

    3. 3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한·미 관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쿠팡 사태가 통상 마찰의 뇌관이 됐다고 지적했다. 또 고환율·고물가로 서민들이 신음하고 있다며 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