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무선 인트라넷 '엔트라넷' 7일부터 서비스 입력2006.04.01 21:16 수정2006.04.09 14: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016과 018 PCS 사업자인 KTF는 외근 사원들이 회사밖에서도 휴대폰으로 사내 게시판이나 e메일 등에 접속,업무를 볼수 있는 무선 인트라넷 '엔트라넷(ⓝtranet)' 서비스를 7일부터 시작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공클라우드 인증 국정원으로…한미협상 변수 되나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관할하는 공공 부문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를 민간 인증으로 자율화하고, 공공 부문 접근에 대한 최종 허가권을 국가정보원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한·미... 2 13일부터 챗GPT서 GPT-4o 못 써…"GPT-5.2에 선택과 집중" 오는 13일(미국 현지시각)부터 오픈 AI의 '챗GPT' 서비스에서 GPT-4o 포함 구형 모델이 대거 지원 종료된다. 차세대 모델인 GPT-5.2 고도화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1일 업계에 ... 3 '반도체 발상지' 기흥에…삼성전자 '연구개발 심장' 짓는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발상지’가 최첨단 반도체 연구센터로 재탄생한다. 발상지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의 지시로 조성돼 삼성전자를 메모리 세계 1위로 이끈 65메가비트(Mb) D램을 개발한 경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