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오성정보통신, 크레비스와 합병 입력2006.04.01 21:16 수정2006.04.01 21: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이 음성·영상솔루션업체인 크레비스(대표 이호식)와 협병했다. 양사는 4일 마포 홀리데이인호텔에서 합병조인식을 체결하고 사명을 오성크레비스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충희 사장과 이호식 사장은 오성크레비스의 공동대표를 맡게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2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전압 최적화 사업을 무기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건립·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플랫폼 등 사업 다각화로 종합 에너지 기업이 되겠습니다.”에너지 스타... 3 "메모리 호황 최소 2028년까지…삼성전자·하이닉스 더 간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