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과주의 예산 시범기관 예산처,39곳으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획예산처는 성과주의 예산제도 시범기관을 올해 28개 기관에서 내년에는 39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발표했다. '성과주의 예산제도'란 각 정부 기관이 기획예산처에 예산을 요구할 때 해당 회계연도에 달성하려는 목표와 성과지표,성과 측정방법 등을 담은 성과계획서를 제출토록 하고,이를 평가한 성과보고서를 다음해 예산과 연계시키는 제도이다. 시범기관으로 새롭게 정해진 기관은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제교육진흥원,농림부 국립식물검역소,국립수의과학검역원,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국립목포결핵병원,건설교통부 국립지리원,대구지방국도유지 건설사무소,통계청 충남통계사무소,기상청 항공기상대,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11개 기관이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과일소주 작년 수출 첫 1억달러…"미국 MZ 입맛 공략하니 통했다"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2. 2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3. 3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