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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05380), 국내외 호재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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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실적 호조, 신용등급 상향, 재무구조 개선 기대 등 잇따른 호재로 외국인 매수세를 받아 1년반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일보다 1,000원, 4.0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99년 11월 이후 최고값. 지난 5월 내수와 수출 판매가 전달보다 각각 1.0%와 6.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는 등 실적호조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제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는 지난 31일 신용등급을 기존 Ba3에서 Ba2로 상향조정했다. 아울러 한빛은행과 계약을 통해 보유중인 기아차 주식 5,100만주 매각키로 함에 따라 약 5,200억원의 현금유입이 예상돼 재무구조 개선을 도울 것으로 전망된다. 외국인이 지분율을 사상 최고 수준인 55.79%까지 끌어올리는 등 매수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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