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신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 입력2006.04.01 21:26 수정2006.04.01 2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이 제3자 배정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신한은 정리담보권 및 정리채권 조기변제 자금 마련을 위해 에스엔드케이월드코리아를 배정대상자로 보통주 520만주(액면가 5천원)를 유상증자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5천원이다.신주권은 오는 28일 교부돼 29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2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3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