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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13일 佛서 티샷 .. 에비앙마스터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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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수 없는 대결" 타이거 우즈가 미국본토에서 메이저대회사상 최초로 "5개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사이 유럽에서는 미국LPGA투어의 두 간판스타가 정상을 놓고 피할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주인공은 박세리와 캐리 웹,무대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에비앙마스터스(총상금 2백10만달러)다. 두 선수는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나란히 1,2위를 했다. 당시 박세리가 8타차로 2위에 머물렀지만 박은 이번에야말로 그 설욕의 기회로 삼고 있다. 13~16일 4라운드로 치러지는 이 대회는 특히 다음주 열리는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맥도널드LPGA챔피언십의 전초전이라고 할수 있어 두 선수는 양보할수 없는 일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박세리는 13일 오후6시10분 마리사 바에나,마리야 요스와 함께 1번홀에서 첫날 경기를 시작했다. 웹은 오후6시50분 카리 코크,카트리오나 매튜와 함께 티오프했다. 두 선수 모두 이 대회를 위해 지난주 로체스터대회를 건너뛰었다. 한편 김미현은 오후5시45분 리셀로테 노이만,엘리자베스 에스털과 함께 1라운드를 시작했으며 박지은은 오후 7시20분 첫샷을 날렸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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