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유가, 가솔린 약세로 하락전환…WTI 28.84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가 가솔린가격 하락 영향으로 닷새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1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34센트 빠진 28.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트유 8월물은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에서 배럴당 28.07달러로 27센트 하락했다. 전날 장종료 후 미 석유협회(API)가 지난주 원유재고가 1,318만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지만 시장 관심은 가솔린재고 증가에 모아졌다. API가 지난주 가솔린재고가 예상치보다 2배 이상 많은 632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힌 데 이어 이날 미 에너지부(DOE)도 570만 배럴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가솔린재고가 다섯주 연속 증가세를 나타냄에 따라 성수기 맞은 가솔린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끝난 것으로 관측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카리나·장원영 아니었다…'전세계 미녀' 1위 K팝 스타 정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28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2...

    2. 2

      이란, 1년 간 사형 집행 1500건 돌파…"대중에 공포심 목적"

      올해 이란의 사형집행 건수가 최소 1500건을 기록해 3년 전의 3배로 늘었다는 인권단체의 주장이 나왔다.28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노르웨이 소재 이란 인권감시 단체 '이란 인권(IHR)'을 인용...

    3. 3

      '28년 만에' 시칠리아 화산 대규모 분화…용암 500m 치솟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에서 28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분화가 관측됐다.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립지질화산연구소(INGV)에 따르면 지난 27일 에트나산의 북동 분화구에서 두차례 대규모 용암이 분출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