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87% 늘어 950억 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모비스의 실적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LG투자증권은 18일 "현대모비스의 2.4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한 7천억원 이상,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9백50억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특히 지난 1.4분기를 끝으로 현대우주항공관련 손실을 모두 떨어내면서 2.4분기 세전이익이 1천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LG투자증권은 내다봤다. 최대식 LG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세계적인 부품업체들이 없는 보수용 부품판매사업을 영위하는 데다 현대자동차의 계열사로 부품단가 하락의 위험이 없다"면서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42% 증가한 2조8천억원,순이익은 1백22% 증가한 2천5백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은 투기자산”…연쇄 폭락 경고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 사태가 금융시장까지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버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뉴스레터를 통해 “끔찍한 시나리오가 이제 현실이 될 위기에 처했다”며 “비트코인이 10% 더 하락할 경우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스트래티지 같은 기업은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보고,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사실상 막히게 될 것”이라고 했다.비트코인은 지난주부터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1개 가격은 한때 7만286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1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버리는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헤징(위험회피) 수단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순수한 투기 자산으로 드러났다”며 “달러 약세나 지정학적 위험 확대 같은 전통적 상승 요인에 반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특히 버리는 최근 금과 은의 동반 폭락 원인을 비트코인에서 찾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자 기업과 투기 세력이 손실을 메우기 위해 가격이 오른 금·은 

    2. 2

      [속보] 코스피, 장중 5371.86 터치…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4일 오후 2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77.89포인트(1.47%) 오른 5365.97에 거래되고 있다.전장 대비 약세 출발한 지수는 이내 강세로 방향을 잡고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지수는 장중 한때 5371.86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4일 오후 2시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0원(0.6%)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오후 2시21분께는 16만94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 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1002조7867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