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최대 獨 화학업체 바스프, 공장 14곳 폐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최대 종합화학업체인 독일 바스프는 세계 경기 둔화로 전세계 10개 지역의 공장 14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바스프는 이날 원료가격 상승과 수요 감소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실적 악화를 막기 위해 공장설비를 폐쇄하고 올해 설비투자를 20% 줄이겠다고 말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

    2. 2

      크래프트 하인즈,회사분할 추진 중단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3. 3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