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道 '바다목장사업' 381억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지역에 다도해형 바다목장단지가 조성된다. 전남도는 여수와 고흥, 완도.강진, 진도 등 남해안 4개 해역중 한 곳을 선정해 바다목장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3백8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도는 참돔과 우럭 등 어류와 전복·키조개 등 패류 등을 방류하거나 살포할 계획이다. 도는 내년 3월까지 생산력 타당성 조사 등을 마친 뒤 2007년까지 바다목장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한국해양연구소가 지난 98년부터 경남 통영 해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