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서울 동작구 입력2006.04.01 22:14 수정2006.04.01 22: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동작구는 관내 문화재와 유적지를 연결하는 '노들 역사문화 탐방로'를 오는 200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노들 역사문화 탐방로는 사육신 묘지공원, 효사정, 국립현충원 등을 잇는 5.3 코스가 될 전망이다. 동작구는 또 노량진 수도공원~사육신묘 공원 구간의 교량 건설과 노들 나루터 재현작업도 장기 과제로 추진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 2 채용 시험 문제 유출한 前 경북대 교수들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교수 채용 과정에서 자신들이 점찍어 둔 지원자가 합격하도록 실기 심사 내용을 미리 알려준 당시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3 'AI 조작' 문서, 판사도 속았다…구속 면한 20대 남성 '덜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잔액이 23원인 계좌에 9억원이 있는 것처럼 꾸며 구속을 면한 2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건)는 최근 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