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부패방지법 처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부패방지법을 표결 처리하는 등 13개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회의 도중 한나라당 의원들이 중앙당 후원회 참석을 이유로 대거 퇴장, 의결정족수(1백37명)를 채우지 못하는 돌발사태가 발생해 오는 30일 본회의를 다시 열어 이날 처리 못한 의료.약사법 등 4개 법률안과 2010년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결의안 등을 통과시키기로 했다. 이에 앞서 이만섭 국회의장은 한나라당이 제출한 임동원 통일,김동신 국방장관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보고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광재, 강원지사 '불출마' 선언…"우상호 돕겠다"

      강원지사 선거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이광재 전 의원이 1일 전격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자신 대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승리를 돕겠다며 당의 단합과 정권 안정을 위한 ‘희생&r...

    2. 2

      지방선거 4개월 남았는데…광역단체 행정통합 '변수'될까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광역단체의 행정통합 추진이 이어지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은 전남·광주·...

    3. 3

      '망국적 부동산' 언급한 李대통령에…국힘 "협박으로 집값 못 잡아"

      국민의힘이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으냐"고 발안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일 논...

    ADVERTISEMENT

    ADVERTISEMENT